소꿉친구의 아버지를 좋아하다니, 나, 어떻게 됐어ㅡㅡ
・총 페이지 수 88P (본문 84p + 사무 페이지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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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 있는 작은 시골 마을에 살고있는 소녀, 나오.
어렸을 때부터 줄곧 함께 지내온 조금 미덥지 못한 소꿉친구, 히로키를 돌보며
졸업을 앞둔 평온한 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두 사람을 상냥하게 지켜보는 히로키의 아버지, 마사키.
그는 히로키가 태어남과 거의 동시에 병사한 아내의 몫까지 더해 히로키를 키웠다.
나오는 그런 마사키를 돕고자 매일 히로키・마사키의 집에 다니며 가사를 도왔고, 마사키를 진짜 아버지처럼 따르고 있었다.
히로키는 학교 졸업식 날,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나오에게 고백하고자 결심하고 있었다.
하지만, 졸업식 후에 히로키를 붙잡은 것은 또 한 명의 소꿉친구인 사유키.
사유키는 대학교 진학을 위해 홀로 상경할 것을 결심하고 있었지만, 고민이 있다며 히로키를 집으로 데려간다.
――밤, 나오를 향해 자신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었던 히로키의 입에서 나온 말은
『사유키와 둘이서 도쿄로 갈거야』
사유키의 애원을 히로키는 거절하지 못했고, 나오가 아닌 사유키를 선택해버린 것이었다.
후일, 도쿄로 가는 열차에 몸을 실은 두 사람은 평소처럼 밝게 배웅한 나오였지만,
자각하기 전에 깨져버린 사랑에 곤혹해 하며 돌아가는 길에 홀로 눈물을 흘린다.
그런 상처 입은 나오를 발견해 손을 내민 것은, 히로키의 아버지인 마사키였다.
그로부터 수 년 후.
성인이 되어 소녀에서 어른이 된 나오.
히로키가 떠난 뒤에도 마사키와 함께 비내며, 마치 신혼 부부와도 같은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나오는 수 년 간의 시간을 거쳐, 아버지처럼 따랐던 마사키를 한 명의 남성으로서 사랑하고 있었다.
하지만 마사키는 죽은 아내를 줄곧 생각하고 있었다.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몸이 애달파져, 스스로 위로하는 나날을 보내는 나오.
그러나, 어느 날을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는 갑자기 변화한다.
「아주머니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건 알고 있어요」
「하지만」
「곁에 있고 싶어요」
마사키는 딸처럼 소중히 여겨온 나오에게 상냥하게 키스를 하고,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부드러운 몸에 손을 뻗는다――.
![【한국어판】나오 짱 NTR ~좋아하게 된 사람은 소꿉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다함께 번역]](https://img.dlsite.jp/modpub/images2/work/doujin/RJ01137000/RJ01136455_img_smp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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