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소꿉친구였을 터인 성기사가 던전의 밀실에서 긴 세월의 집착을 고백해왔다!?【한국어판 여성 동인만화】

만화

줄거리

어린 시절, 누나와 동생처럼 사이가 좋았던 세라와 리온.

어떤 일을 계기로 소원해진 두 사람이지만, 세라의 이동을 계기로 재회한다.
경박한 성격에 쑥 자란 키… 출세해서 완전히 어엿한 성기사가 된 리온.
기억 속 모습에서 성장하여, 다른 사람이 되어가는 그에게 마음의 거리를 느낀 세라.
그런 두 사람을 지령을 받고 한 조가 되어 던전을 조사하게 된다.

협력해서 임무를 수행하며 조금씩 예전같은 친밀함을 되찾아 가는 두 사람.
그러나, 수상한 던전에서 연이어 함정에 빠지고 만다.
옷을 녹여 신체를 더듬는 슬라임… 뭔가를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밀실…

농락당하는 세라의 모습을 눈앞에서 본 리온은
오랫동안 숨겨왔던 그녀를 향한 마음을 다시 억누를 수 없게 된다…

인물소개

  • 세라
    성유물 협회의 연구원이었다.
    최근 조사원 자격을 취득하여, 부서 이동을 계기로 리온과 재회한다.
    어릴 적에는 리온을 남동생처럼 여기고 있었다.
  • 리온
    성유물 협회의 상급기사
    세라와는 동기이지만 일찍이 출세했다.
    외모와 직책의 영향으로 여성에게 인기가 많고, 본인도 여성에게 헤픈 태도를 취하고 있다.
    세라를 좋아하지만 어떤 일을 계기로 그 마음은 봉인해
【한국어판】평범한 소꿉친구였을 터인 성기사가 던전의 밀실에서 긴 세월의 집착을 고백해왔다!? [다함께 번역]
【한국어판】평범한 소꿉친구였을 터인 성기사가 던전의 밀실에서 긴 세월의 집착을 고백해왔다!? [다함께 번역]
【한국어판】평범한 소꿉친구였을 터인 성기사가 던전의 밀실에서 긴 세월의 집착을 고백해왔다!? [다함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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